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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고향사랑 이웃돕기
관리자| 2005-07-19| 조회수 :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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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고향사랑 이웃돕기

새롭게 태어난 충북소주 충주시에 결손아동 성금

`고향이 저를 낳고 키워준만큼 저도 고향을 위해 무언가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10월 충북의 향토기업으로 재탄생한 (주)충북소주(대표이사 장덕수)가 14일 충주지점 개점식에 맞춰 결손가정아동돕기 성금 1천만원을 충주시에 기탁하고 앞으로 충북소주에서 생산되는 시원소주 판매시 한병당 10원씩의 기금을 적립, 5천만원이 될때까지 계속 지원키로 했다.
충북소주 장덕수 사장은 14일 충주시 금릉동에서 충주지점 개점식을 갖고 한창희 시장에게 이 성금을 전달,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충북소주로부터 기탁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충주시 관내 불우가정과 결식아동돕기에 지정,기탁할 예정이다.
충주시 교현동이 고향인 장사장은 고향에 대한 애착이 남달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도내에서 처음으로 충주지점을 개점, 북부권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충북의 유일한 자도주인 충북소주는 그동안 향토기업이라는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도내시장점유율이 26%에 그칠 정도로 도민들로부터 외면 당해 왔으나 이번 충주지점 개점을 계기로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도내 북부권의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충북소주는 청원군 내수읍 초정리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초정리의 암반수를 원료로 한 `시원소주`를 생산하고 있다.
장덕수 사장은 `기업의 본질인 이윤추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지역발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도 다해야 하는 만큼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진정한 향토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4년 12월 15일 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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