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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시장점유율 높여 `향토소주` 옛명성 되찾는다
관리자| 2005-07-19| 조회수 :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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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시장점유율 높여 `향토소주` 옛명성 되찾는다

충북소주,충주지점 개설

`충북인의 술`로 거듭 태어난 충북소주(브랜드명 시원소주)가 황무지나 다름없는 충주 등 충북 북부지역 시장점유율확대를 위해 전사적인 공략에 나섰다.
충북소주(대표이사 장덕수.45)는 14일 도내 북부권 영업활동에 돌입하면서 향토기업이라는 장점을 홍보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하며 충주시 금릉동에 충주지점을 개설했다.
충북소주에 따르면 충북소주는 본사는 물론 공장이 청원군 내수읍 초정리에 있어 충북의 유일한 자도주이며 향토기업임에도 도내 시장점유율이 26%(2003년 기준)에 그칠 정도도 도민들로부터 외면을 받아왔다는 것. 실제 충주등 북부지역 월 평균 전체소주판매액이 충주시가 8억여원, 제천.단양 5억8천여만원, 음성 2억8천여만원 등으로 나타난 가운데 충북소주가 자체분석해 경쟁제품과 비교한 결과 북부권 시장점유율은 5%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치는 충북소주가 청주와 청원 등 지역에서 50%이상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는 것에 비해 매우 보잘 것 없는 실적이기 때문에 북부권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과 지역경제 기여 등 활동을 통해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야 하는 지상과제를 안겨주고 있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충북소주의 신임 대표이사인 장덕수씨는 충주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데다 바닥을 보인 자사제품의 판매현실을 직시하고 옛명성을 반드시 되찾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어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충북소주 장덕수 대표는 이날 `충주지역 불우가정과 결식아동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성금 1천만원을 충주시에 기탁한다`며 `향후 지역에서 판매되는 시원소주 1병당 10원씩 기금을 적립해 모두 5천만원이 될 때가지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탁하겠다`고 밝혔다.

2004년 12월 15일 한빛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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