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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소주 `충북소주`로 재탄생
관리자| 2005-07-19| 조회수 : 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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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소주 `충북소주`로 재탄생

장덕수 등 새주주 6명 시원소주 경영권 전격인수

충북에 유일한 소주생산업체로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아오던 전 백학소주가 이제 순수한 향토기업인에 의히 경영권을 행사하게 되어 소주시장 점유율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주류도매업체인 대원상사 장덕수사장 등 충북 유명기업인 6명은 뜻을 같이해 12일자로 현 시원소주(전 백학소주)를 전격 인수해 주주전원이 모여 앞으로의 경영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이들 주주들은 사회활동력이 있고 경영에 밝은 주류판매의 제1인자로 알려진 충북대학교 경영대학원(제18기)출신인 장덕수씨를 대표이사로 선출하는 등 전 주주들이 양질의 소주를 생산판매하는 데 주력 명실공히 충북의 유명소주로 거듭날수 있도록 하는데 의견을 모은것이다.
지역소주로서의 이미지부각에 총력을 기울이고 진로의 참이슬에 밀리지 않도록 5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반드시 확보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이들은 특히 경영47년 향토기업의 위상을 반드시 되찾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대단한 의욕을 보였다.
현 시원소주는 47년전 충북의 유명인사인 박문복씨에 의해 백학소주로 생산되었으나 경영판로에 미숙, 진로의 참이슬에 밀려 그동안 하이트맥주업체에서 인수해 경영해 나왔다.
충북 청원군 내수읍 초정리 5천여평에 자리한 전 백학소주는 청주시 북문로 3가 소재에서 있다가 현 장소로 옮겨 지하200m의 암반수를 이용 차츰 애주가들로부터 인기를 얻어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신임 장덕수 사장은 신기술로서 타소주와 차별화된 최고품질의 신제품 등을 개발,제조하여 당당히 품질경쟁에서도 우위를 확보해 충북도내는 물론 국내곳곳의 전국의 소주로 판매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어 앞으로의 소주판매의 변화가 오지 않을까 충북도민들은 크게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원소주의 명칭도 `충북소주`로 그 명칭을 변경할 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10월 15일 건설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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