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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소주, 충북자도주로
관리자| 2005-07-15| 조회수 :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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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소주, 충북자도주로

7년만에 복귀...다음달 5일부터 본격운영

충북 청원군 내수읍 우산리에 있는 하이트소주가 7년만에 충북의 자도주로 복귀한다. 청주 대원주류상사 장덕수사장(43)등 6명은 지난 97년 백학주조에서 하이트맥주로 매각된 뒤 하이트소주로 이름이 바뀐 하이트소주를 인수, 다음달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장사장은 하이트맥주에 매각된 뒤 자도주의 이미지를 상실한 하이트소주의 지분 75%를 최근 26억5천만원과 35억원 상당의 부채를 떠 안는 조건으로 인수, 본격적인 충북소주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하이트소주는 소주시장 점유율에서 참이슬 등에 밀려 26.1%(2003년 기준)에 불과할 정도로 충북도민들로부터 외면당해 왔으며 총자산 12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82억8천1백만원으로 당기순이익이 1억 900만원에 불과했었다.
하이트소주를 인수한 장사장등은 빠른시일내에 소주브랜드와 회사명을 변경한 후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을 구사하며 매출이익을 통한 부실채권상환을 원칙으로 하돼 여의치 않을 경우 추가출자등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덕수 사장은 `충북인의 한사람으로 자도주로서의 위상회복과 향토주의 법통성을 이어가겠다는 책임감에서 충북의 상공인들이 하이트소주를 인수하게 됐다`며 `향토소주로서의 위상정립과 함께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소주,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업,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향토기업으로 거듭 태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7년 자본금 30만원인 합자회사 대양상사로 출발한 하이트소주는 지난 85년 현재의 청원군 내수읍 우산리에 신공장을 준공, 89년 합자회사 백학으로 상호변경, 98년 하이트소주로 변경되면서 최근까지 영업을 해왔으며 지난 9월 10일 장덕수사장등은 지역상공인 6명이 하이트소주를 인수하고 새출발하게 됐다.


2004년 9월 30일 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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